B for Brand branding ver.1

Year 2020

B for Brand는 무한한 창조를 위해 디자인의 기본 요소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오병이어의 이야기인 '작은 것들이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고, 무(無)에서 믿을 수 없는 것이 탄생할 수 있다.'는 것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오병이어에 나오는 두 마리 물고기가 5천 명을 먹여 살린 것과 마찬가지로 B for Brand는 점, 선, 면이라는 사소하지만 기본적인 요소를 활용하여 끊임없이 브랜드를 창조하고 발전시키고 강화합니다. 그래서 B for Brand는 이 물고기를 심볼과 마스코트로 지정했습니다.

점, 선, 면의 기본 요소를 상징하는 물고기는 클라이언트에게 가장 작은 요소로 위대한 것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이 물고기로 인해 가능성과 흥미, 신뢰를 보여줍니다.

B for Brand’s philosophy is rooted in the fundamental elements of design to reach infinite creativity. B for Brand has embraced the story 'miracle of the five loaves and two fishes', a story of how small things can achieve the impossible, and something incredible can be born out of nothing.

Much like the two fishes fully fed five thousand men, B for Brand utilizes the basic elements: dot, line and plane to create, develop and enhance brands in infinite ways.

B for Brand adopted the fish as its mascot, The fish, symbolizing the basic elements of dot, line and plane, reminds the audience that even the smallest elements can create great things.

The fish brings hope, excitement, and confidence to the audience.   

오병이어의 기적의 물고기 두마리는 오천명을 배불리 먹였습니다.

작은 것이 행한 기적이며, 무에서 유가 창조된 놀라운 일 입니다. 

디자인의 가장 기본인 점,선,면이 만나서 무한한 형태를 만들어 냅니다.

우리는 점 선 면을 통해 creative라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물고기를 닮았습니다.

In 'miracle of the five loaves and two fishes',

two fishes fully fed five thousand men.

It is a miraculous story of how small things can achieve the impossible,

and something incredible can be born out of nothing.

The fundamental elements of design, which are dot, line and plane,

meet to create infinite forms.

Through dot, line and plane, we produce the miracle of 'creativity'.


Hence, we are like the fishes.

B for brand credit

-

Creative Director: Yena Choi

Art Director: Yena Choi

Design: Soomin Jo, Jinha Seo

Portfolio Execution: Minji Seo

©2020 bforbrand all rights reserved